술 어설프게 드셨구먼.

술 어설프게 드셨구먼.

투명인간 33 151 2 0
그동안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또 사과하고 또 하고 하고 하고 했는데

지금 말한거 배이상은 사과했던거 같은데.

이거 무슨 위험 천만한 개소린지...

뭐? 부캐가 4개라고??

아 진짜 내가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사람 병신 만드는 것도 가지가지네.

그동안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한거 싹다 취소한다.

다죽었어는 그렇다고 쳐.

나머지는 도대체 누군데?? 참나.

이건 머 자기에게 무슨 태클만 걸면 다 나라고 단정짓고 짜맞추고 

지랄방광이니.

그간 비댓 귓말 돌리고 죄없는 사람 모함하며

떠벌리고 다니는 인간이 누군가 했더니 여깃었네.

할말이 없다.

맘대로 생각해라.

기껏 한다는 소리가 머? 부캐 넷?

에고 술 어설프게 마셨구만.

더 이상 상종할 인간이 못되서 이만 잘란다.

더한 욕도 하고 싶지만, 들끓어오르는 분노가 하늘을 찌르지만,

그냥 이정도로 할께.

기타등등들도 정도껏 하십시요.

33 Comments
모찌 05.23 03:42  

오죽했으믄 그러겠어여 ㅋ


기타등등이 분쟁에서 님 찾던데

거기나가바여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3:49  

더이상 갈일도 없고.

그리고 모찌님도 적당히 하시고요.

저는 잘렵니다.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3:57  

지금가서 봤네요.

재밋네요.

계속 떠드세요.


그리 떠들어대면, 분이 풀리나요?

아마 안풀릴껄요.


자여. 잡시다.


모찌 05.23 03:59  

협상단계인가 ....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04  

거기에 말섞을 자신이 없네요.

읽어는 드릴테니. 계속 하든 말든 하세요.

그리고 가슴에 손을 얹고.

모찌님 저한테 너무한다는 생각안드나요?

진짜 참고 참고 인내하고 꾹꾹 참았는데.

진짜 적당히여.

오늘이 가장 가슴 아픈날이네여.

사람하나 놓고 이거 머하는 짓들이신지.

단도해라 05.23 03:43  

ㅋㅋㅋㅋ

안전정싸 05.23 03:49  

fcce1e7bcc19ab66d682760b2299a6d2_1590173334_6778.PNG
 




아휴 한말좀 지켜여. 그만해요 그만


그만 싸우고 눈팅해여

개코닭알 05.23 04:16  

바쁘다더만....한가하나 보네여?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18  

이런상황에 일이 잡히나여?

무슨할말있나요?

있으면 말하세여.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21  
할말이 이건가요?

랜덤 댓글 포인트 당첨! 148,114 포인트를 획득하셧습니다.

개코닭알 05.23 04:21  

이런 상황?????

눈코뜰새없이 바빳다면서요?

덜 피곤한가 보네요?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22  

말장난 재밋습니까?

개코닭알 05.23 04:24  

말장난? 내가 댁하고 장난이나 칠 정도로 가깝나요?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26  

그렇게 사과를 엄청나게 했는데도 다 

마다 할 정도로 말도 안섞으시다가 갑자기 말거셔서 당황됩니다.

다른 할말 없나요?


개코닭알 05.23 04:26  

이사람이 누군지 아시죠?42ff94844ff8331eeab8c97c39c0a4d6_1590175565_0197.jpg 

모찌 05.23 04:30  
이거머야 
개코닭알 05.23 04:27  

이건 누구 부캐인가요???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31  

잠시만요.

제가 물어볼께요.

이 사람 누군지 아시나요?

누구 부깬가요?.제발좀 알려주세요.

왜 들 그러십니까.

a259679bcb18320333cce9bec613ade1_1590175871_6791.jpg
a259679bcb18320333cce9bec613ade1_1590175874_9659.jpg
 

모찌 05.23 04:31  

얘가 아뒤헷갈려서 쪽지잘못보낸거여...?

다죽엇어가 다죽인다로 컴백한거여...?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32  

그만요.

모찌 05.23 04:35  
쪽지자작극도 해여..?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36  

그만하라니깐요.

개코닭알 05.23 04:31  

이런식으로 감춘건 왜 일까요42ff94844ff8331eeab8c97c39c0a4d6_1590175839_2591.jpg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35  

난감합니다. 제가 아닌데 저냐구 물어보시니.


그 쪽지내용이 먼지 궁금하네요. 4월30일날 받으신쪽지들요

개코닭알 05.23 04:39  

어제 오후에 한참 떠들썩할때....느닷없이 온 쪽지네요

왜 갑자기 열심히 살거라 햇을까요....?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43  

그걸 왜 저한테 묻습니까?

저 그런놈아닙니다.


다른 할말 없습니까?

기분나쁘지는 않네요.

오해는 풀면 되는건데.

저 절대아니니 오해 안했으면 좋겠네여.

진심입니다.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49  

제가 개코님이나 방탄님 깐다고 득볼것도 없고, 즐거움도 없고,

감흥도 없어요.

그래도 잘해주고 했었는데, 제가 왜 악한 맘 먹겠나요.

나이 언급한게 저는 농담으로 얘기한거였어요.

그거로 기분 나빠하실분 아니잖아요.

그리고 엔분의 일빵 이것도 개코님 다 보이는데 것다대고

깠겠나요? 그냥 농담이었어요.

반복되지만, 이제 그만 색안경좀 벗어주세여..제발여.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4:51  

서운한점 있으시면 다 이야기해주세요.

대답해드릴수있는건 진심으로 이야기해드릴께요.

안녕하세요 미라클맨님 예전부터 글 봐왔는데

제가 느낀점은 미라클맨님이 쓴글은 괸히 사람들로 하여금

불쾌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미라클님은 항상 무슨글을 쓰실때 a라는글을쓰시면서

b라는 목적을 숨겨서 쓰시는거같은데 문제는

노골적으로 b라는 목적이 많이 들어나는느낌을받기때문에

그런거같습니다

예를들어 예전에 숙식노가다 처음가신다고했을때

장문으로 사연을 올리시고 안전교육비랑 안전화비 10만원이 없어서

노가다를 못가고있다 구구절절 올리셧는데

그때당시 제가 느낀 감정은 구걸은 아니였지만 사실상 누가 10만원을

도와주지않을까 라는 기대로 쓰시는것이 훤히 드러나더군요

그리고 그후에 퇴사과정 다른데로 이직등

여러가지 글을쓰면서 제가느낀건 항상 듣고싶은 이야기만 듣는 답정너 스타일이였습니다

음 죄송한 말씀이지만 글을보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찌질찌질하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그렇다는 이야기고요 올구에 무슨 대단한 애착 가질필요없어요

어차피 볼사람들 아니잖아요 앞으로 일들 잘되시길 바랄게요

투명인간 작성자 05.23 05:19  
댓글내용 확인
mouichido 05.23 06:09  

엥 미라클맨이왜나오는거여?

나야나 05.23 09:59  

미라클맨=다죽인다=투명인간=천출 기본적인거요.

부캐의심 몇 있고요

진산월 05.23 09:14  

음 요즘 게시판이 흉흉하네

제목
  • 위젯설정에서 추출모드를 설정해 주세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